필름 농도(VLT)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농도(VLT)는 빛이 통과하는 정도로, 숫자가 낮을수록 어둡습니다. 시야와 프라이버시, 취향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단, 도로교통법상 가시광선 투과율은 전면 70%, 측면 1열 40% 이상이어야 하며, 안전을 위해 앞유리는 밝은 농도를 권장합니다. 최적 농도는 상담 때 함께 추천해 드립니다.
키아로와 키아로 리플렉트는 뭐가 다른가요?+
키아로는 카본 나노 세라믹 코팅으로, 비금속이라 전파 간섭이 없고 맑은 시야에 변색·퍼플링이 없습니다. 키아로 리플렉트는 세라믹에 반사층을 더해, 은은한 반사로 프라이버시와 외관을 살리면서 총태양열 차단(TSER)이 더 강합니다.
MIK 필름은 어디서 만드나요?+
국내 유수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프리미엄 국산 필름입니다. MIK는 원단 선정과 품질 기준, 브랜드, 그리고 시공 후 워런티까지 책임집니다. PPF는 자외선에 강한 저황변 원단을 기반으로 합니다.
세라믹이란 무엇인가요?+
세라믹은 이산화규소(SiO₂) 등으로 이루어진 코팅으로, 조선 백자 유약과 같은 원소입니다. 비금속이라 전파 간섭이 없고, 자외선·적외선을 안정적으로 차단하며 변색이 적습니다. MIK는 이 세라믹을 전문으로 다룹니다.
케라모스, 키아로는 무슨 뜻인가요?+
케라모스(KERAMOS)는 그리스어로 '도공의 흙'이라는 뜻으로, ceramic이라는 단어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도자기 유약과 MIK 탑코트가 같은 물질(SiO₂)이라 이름도 도자기에서 가져왔습니다. 키아로(KIARO)는 이탈리아어로 '맑다'는 뜻입니다. 어둡게 가려서 막는 것이 아니라 맑은 채로 막는 필름이라는 의미입니다.
PPF와 윈도우 필름을 같이 해도 되나요?+
네. 도장을 지키는 PPF와 유리를 지키는 윈도우 필름을 함께 시공하는 풀 패키지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 시 함께 문의해 주세요.
저황변이 무엇인가요? 필름이 누레지지 않나요?+
저황변은 자외선을 오래 받아도 쉽게 누렇게 변하지 않는 성질입니다. MIK 케라모스는 자외선에 강한 저황변 원단을 골라, 오래 타도 필름이 티 나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윈도우 필름은 카본 나노 세라믹이라 변색·퍼플링·색빠짐이 없습니다. (과장을 피하기 위해 "무황변"이 아닌 "저황변"으로 정직하게 표기합니다.)
적외선 차단율만 보면 되나요?+
아닙니다. 적외선 차단율(IRR)은 특정 파장대의 수치라, 종합적인 열 차단은 총태양열 차단율(TSER)로 봐야 합니다. 또한 측정 파장·방법에 따라 수치가 크게 달라지므로,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 브랜드는 열차단율이 더 높게 적혀 있던데요?+
열차단·광택 같은 수치는 측정 파장과 각도,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특정 조건에서만 높게 나온 값을 조건 없이 표기하면 실제보다 커 보일 수 있습니다. MIK는 제조사 시험 기준을 그대로, 정직하게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