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도공이 도자기에 광을 입힌 물질. 그 광이, 이제 당신의 차 위에 있습니다.
600년 전, 조선의 도공들은 규석과 장석을 갈아 유약을 만들었다. 유약의 주성분은 이산화규소(SiO₂) - 1,300°C의 가마 속에서 도자기 표면에 형성된 얇고 강한 유리질 층이었다.
이 층이 도자기를 수백 년의 세월로부터 지켰다. 수분·산화·마모를 막고, 은은한 광택을 만들었다. 600년이 지난 지금도, 국보급 백자는 여전히 반짝인다.
그리고 그 원리가, 이제 당신의 차를 새 차처럼 지킵니다.
조선의 유약이 도자기의 광(光)을 완성했듯, 필름의 본질도 결국 광도다.
MIK는 솔리드·메탈릭·펄까지 다양한 차량 도장면을 1,000시간 넘게 연구해, 도장 본연의 색과 깊이를 해치지 않으면서 도자기처럼 깊고 정갈한 광을 끌어내는 세라믹 고광택의 필름을 골라냈다.
과하게 번들거리지도, 흐리지도 않은 - 도장과 하나가 되는 광.